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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2-09 15:13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연말까지 전국 16만 가구 분양…물량 가장 많이 몰린 곳은 어디?
연말까지 전국 16만 가구 분양…물량 가장 많이 몰린 곳은 어디?
  • 선다혜 기자
  • 승인 2022.09.12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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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16만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선다혜 기자] 추석 이후 연말까지 전국적으로 약 16만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로 미분양 물량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진행될 분양인 만큼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추석 이후 9~12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총 16만2892가구다. 올해 아파트 분양 예상 실적의 40%에 달한다. 실제 분양이 이뤄질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 분양 실적(15만7600가구)보다 5000여 가구가 더 많다.

원래 상반기 분양 예정이던 서울 송파구 재건축 단지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문정,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재개발, 서울 동대문구 휘경3구역재개발 등이 10월로 분양 일정이 미뤄지면서 하반기 분양 물량이 예상보다 더 늘었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 7만 가구

추석 이후 분양이 예정된 물량은 수도권이 7만6321가구, 지방이 8만6571가구다. 수도권이 전국 물량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도 5만2755가구 ▲부산 1만5339가구 ▲충남 1만2492가구 ▲인천 1만2194가구 ▲서울 1만1372가구 ▲대구 1만604가구 등이다.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 중 약 70% 가량이 경기도에서 나온다.

광명시 광명1R·2R·4R·5R구역재개발 사업과 안양시 호계동 일대 정비사업, 의왕시 내손다·라구역재개발 사업 등이 경기 지역 분양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관측된다. 인천의 경우 계양구 작전현대아파트재개발과 연수구 송도더샵G5BL(가칭) 등 1000가구 이상 대단지 분양이 예정돼 있다.

서울시 경우 10월에 6개 단지 6492가구가 계획돼 있다. 현재 일반 분양이 예정된 단지는 동대문구 휘경3구역재개발,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 송파구 문정동136재건축, 중랑구 중화1구역재개발 등이다.

지방 물량 가장 많은 곳은 부산

지방에서는 부산이 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 상황이다. 부산은 에코델타시티 공급이 줄을 잇\는 상황에서 부산진구 양정1구역재개발과 남구 우암1구역재개발 사업에서도 각각 1160가구와 1983가구 일반 분양이 예정돼 있다.

효성·진흥 컨소시엄은 남구 우암1구역주택재개발 사업 단지를 11월 일반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최고 36층, 17개동, 전용면적 37~84㎡, 총 2205가구 규모다. 이 중 1382가구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한편, 추석 이후 연말까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지는 53곳에 달한다. 당초 상반기 분양을 예정했던 둔촌주공, 신반포15차, 이문3구역 등은 일정이 9월 현재까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정비사업 사업지 경우 분양가 산정, 시공단 갈등 등으로 인해 일정 변동이 크기 때문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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