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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2-09 15:48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농협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3505억원…전년 대비 5.3% 증가
농협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1조3505억원…전년 대비 5.3% 증가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7.26 17: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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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손익 감소, 충당금 추가 적립에도 안정적 사업성장으로 실적 개선”
농협중앙회 서울 중구 본사.<박지훈>
농협금융이 위치한 농협중앙회 서울 중구 본사.<박지훈>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농협금융이 운용손익 감소와 충당금 추가 적립에도 기업대출 위주의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상반기 실적을 1년 전 수준보다 늘렸다.

농협금융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조35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업·농촌·농업인을 위해 지원하는 농업지원사업비 2252억원을 포함한 당기순이익은 1조5040억원이다.

농협금융은 “시장금리와 환율 상승, 주가 하락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운용손익이 감소하고 경기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충당금을 3100억원 이상 추가 적립했음에도 자산 증대 등 안정적 사업성장을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이자이익은 기업대출 위주의 대출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4조566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17억원 증가했으나 비이자이익은 6249억원으로 같은 기간 5531억원 감소했다. 비이자이익의 감소는 주식시장 침체, 투자상품 판매 감소로 인한 수수료 수익 감소와 급격한 시장금리 상승으로 유가증권 운용이익이 꺾인 영향이다.

핵심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25%,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57%를 기록했다. 자산건전성 지표인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은 0.29%, 대손충당금적립률 246.99%로 지속적인 개선세를 나타내며 금융그룹 중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주요 자회사인 농협은행의 당기순이익은 922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비은행 계열사 중 NH투자증권은 222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으며 NH농협생명 1964억원, NH농협손해보험 725억원, NH농협캐피탈 6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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