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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9 14:1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유한양행,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 출시 1주년 기념식 진행
유한양행,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 출시 1주년 기념식 진행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7.04 1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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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0여 의료기관서 처방중...38.9개월 전체 생존기간 혜택 확인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가 렉라자 출시 1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한양행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가 렉라자 출시 1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인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1주년을 맞아 임직원 대상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을 통해 유한양행 임직원들은 렉라자 개발부터 출시까지의 과정과 출시 후 1년간 축적해온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글로벌 혁신 치료제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는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의 출시 1주년을 맞게 돼 감회가 새롭다. 렉라자는 국산 신약 중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성공적인 출시 과정에는 많은 임직원의 노고가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조욱제 대표 “국민의 건강향상이라는 유일한 박사님의 숭고한 기업이념에 발맞춰 앞으로도 비소세포폐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이어가자”며 “렉라자는 다가올 유한 100년사 목전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 첫 단추가 될 혁신 제품이다. ‘Great Yuhan, Global Yuhan’ 이라는 회사 비전 아래 이어지는 렉라자 여정에 함께 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렉라자는 급여 출시 1년만에 80여개 의료기관 약사위원회를 통과해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더불어 렉라자의 효과성도 입증되고 있다.

지난 6월 렉라자의 LASER201 임상에서 확인된 전체 생존기간(Overall Survival·OS)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EGFR T790M 돌연변이 양성인 환자 7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LASER201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렉라자 투여군의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edian Overall Survival·mOS)은 38.9개월이었다. 렉라자 투여군의 전체 생존율은 ▲12개월 90% ▲24개월 74% ▲36개월 53%로 확인됐다.

렉라자는 현재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1차 치료에 대한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다국가 임상 3상(LASER301)을 진행 중이며, 연말에 임상 3상 탑라인(top-line) 결과 공개가 예상된다. 또한 렉라자와 얀센의 완전 인간유래 EGFR-MET 표적 이중 특이적 항체 아미반타맙과의 병용요법 글로벌 3상 임상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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