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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9 13:4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전사적 녹색금융 추진, 기후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전사적 녹색금융 추진, 기후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6.30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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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중요성 커진 ESG, 비즈니스 관점서 접근 강조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ESG경영협의체인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어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농협금융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ESG경영협의체인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어 토론을 주재하고 있다.<농협금융>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E·S·G 중 E(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며 올해는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ESG를 단순한 개념을 넘어 비즈니스 관점으로 접근해 전사적인 녹색금융 추진을 통해 ‘기후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손병환 회장은 지난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사회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를 직접 주관하며 임직원들에게 이 같이 당부했다. 해당 협의회는 농협금융 ESG 경영전력과 추진현황을 논의하는 최고 회의체다. 

이날 회의에서 손 회장은 농협금융 ESG 추진성과와 현황, 향후 계획 등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의 ESG경영체계 확립, ESG투자·상품 확대, 국제협약 가입, 대외평가 개선 등 추진성과를 되새겨보고 탄소중립 전략 수립과 계열사별 녹색금융 활성화, ESG경영보고서 발간 등 하반기 추진계획을 살펴봤다.

농협금융이 추진 중인 ‘TCFD 이행 고도화 프로젝트’에 대한 중간보고도 진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TCFD 권고안 이행을 통해 전사적인 기후변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자산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 측정과 감축목표 수립, 탄소중립 달성 전략 마련, 기후리스크 관리체계 구축 의 3대 추진과제로 구성된다.

농협금융은 지난해 10월 TCFD 지지선언 이후 내부탄소배출량 측정을 완료하고 TCFD 이행 로드맵 수립해 TCFD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후 올해는 3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했고 PCAF(탄소회계금융협회), SBTi(과학기반감축목표이니셔티브) 등 국제협약 기준에 따른 금융배출량 측정과 탄소중립 달성계획 수립을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손 회장은 협의회를 주관하며 “농협이 곧 ESG 라는 철학과 전략 하에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해 ESG 조직력을 더욱 강화하자”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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