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R
    24℃
    미세먼지 좋음
  • 경기
    R
    27℃
    미세먼지 좋음
  • 인천
    R
    25℃
    미세먼지 좋음
  • 광주
    Y
    3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H
    29℃
    미세먼지 좋음
  • 대구
    H
    32℃
    미세먼지 좋음
  • 울산
    H
    31℃
    미세먼지 좋음
  • 부산
    H
    31℃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27℃
    미세먼지 좋음
  • 충북
    H
    29℃
    미세먼지 좋음
  • 충남
    H
    29℃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31℃
    미세먼지 좋음
  • 전남
    Y
    31℃
    미세먼지 좋음
  • 경북
    H
    32℃
    미세먼지 좋음
  • 경남
    H
    32℃
    미세먼지 좋음
  • 제주
    B
    33℃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29℃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08-09 11:3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에 광케이블 공급
LS전선아시아,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에 광케이블 공급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06.21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 전경
LS전선아시아 베트남 호찌민 LSCV 전경.<LS전선>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자회사 LSCV가 베트남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비엣텔(Viettel)에 광케이블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비엣텔은 베트남 시장 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국영 기업으로 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서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SCV는 아시아 지역의 광케이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2015년 광케이블 설비를 신규 구축했다. 이후 한국 본사의 기술력을 토대로 다심 광케이블, 외장형 광케이블 등 기술형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베트남, 동남아시아, 남미 등에 공급해 왔다.

백인재 LS전선아시아 대표는 “이번 계약은 기존 소규모 인터넷 사업자에서 대형 통신사업자로 고객층을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베트남 내 다른 메이저 통신사업자들과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LS전선아시아에 따르면 베트남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초고속 통신망 구축 사업이 재개되고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등의 건설이 늘면서 통신 케이블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회사 측은 “베트남 내수와 대미 수출 증가 등으로 통신 케이블 설비들이 ‘풀가동’ 중”이라며 “설비 증설로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제품 믹스 개선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LS전선아시아는 LSCV의 또 다른 통신 제품인 랜 케이블(UTP)의 대미 수출이 급증함에 따라 올해 6월 초 설비 증설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