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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9 14:1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SPC 파리바게뜨 말레이시아에 1호점...세계 여덟번째 진출국
SPC 파리바게뜨 말레이시아에 1호점...세계 여덟번째 진출국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2.06.20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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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수 사장 “2500조원 세계 할랄푸드 시장 본격 진출”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SPC그룹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에 진출한다.<SPC그룹>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SPC그룹은 동남아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유한회사’가 ‘버자야 푸드그룹(BERJAYA FOOD GROUP)’과 합작법인 ‘버자야 파리바게뜨’를 설립했다고 20일 밝혔다.

버자야 그룹은 유통과 식품, 호텔·리조트까지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현지 유력 기업이다. SPC는 합작법인을 통해 올해 말 수도 쿠알라룸프르에 말레이시아 파리바게뜨 1호점을 내고, 2030년까지 동남아 시장에 600개 이상의 점포를 열겠다는 목표다. 

특히 SPC는 할랄 시장 공략을 위해 400억원을 투자해 할랄푸드 전용 공장 건립에 착수했다. SPC조호르바루공장은 말레이시아 제2의 도시 조호르바루의 산업단지 ‘누사자야테크파크’에 대지면적 1만6500㎡, 연면적 1만2900㎡ 규모로 오는 2023년 6월 준공 예정이다.  

SPC그룹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허진수 사장은 “말레이시아에 글로벌 할랄 공장을 건립해 2500조원(2조달러)에 달하는 세계 할랄푸드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C그룹의 해외 시장 진출국은 미국·중국·베트남·싱가포르 프랑스·캄보디아·인도네시아에 이어 이번 말레이시아가 여덟 번째다. 

SPC는 향후 중장기적으로 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UAE, 터키 등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캐나다와 영국에선 1호점 개점이 계획돼 있고, 중국에서도 과감한 사업 확장을 이어가는 등 글로벌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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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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