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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9 11:3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3년 연속 5조원 돌파
현대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3년 연속 5조원 돌파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6.20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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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4구역 재개발 수주... 상반기 ‘7조 클럽’ 입성 눈앞
이문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감도.<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에 작년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인 5조5499억원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건설은 올해 연말까지 7조원 규모의 수주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 대상인 현대건설과 롯데건설 컨소시엄 사업단(이하 스카이 사업단)의 단독 입찰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 스카이 사업단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주로 ▲대구 봉덕1동 우리재개발 ▲이촌 강촌 리모델링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 ▲강동 선사현대 리모델링 ▲과천 주공8‧9단지 재건축 ▲광주 광천동 재개발 ▲ 대전 도마·변동 5구역 재개발 ▲이문4구역 재개발 사업을 연달아 수주하며 누적 수주액 5조69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상반기 기준으로도 2021년 1조2919억원과 비교해 4배 넘는 실적이다. 현대건설은 윤영준 사장 취임 이후 사업분야 다각화, 수주영업조직 정비 등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에서 적극적 수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6월 시공사 선정 총회가 예정되어 있는 ▲산본 무궁화주공1단지 리모델링 ▲부산 서금사6구역 재개발 사업 또한 수주 가능성이 높아, 수주에 성공할 경우 상반기 ‘7조 클럽’ 입성은 물론 4년 연속 업계 1위도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2년 상반기 현대건설 수주 내역.<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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