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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7 13:1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함영준 오뚜기 회장,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
함영준 오뚜기 회장,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2.05.18 19: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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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22편 작품 응모…음식에 얽힌 가족‧친구들 간 따뜻한 사연 몰려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18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뚜기센터에서 ‘오뚜기 제2회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영준(왼쪽) 오뚜기 회장이 영예의 오뚜기상을 수상한 김정숙씨에게 시상하고 있다.오뚜기
함영준(왼쪽) 오뚜기 회장이 영예의 오뚜기상을 수상한 김정숙씨에게 시상하고 있다.<오뚜기>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된 공모전은 다양한 음식에 얽힌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해 가족 사랑을 추구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해보다 약 500편 더 많은 총 6022편이 접수되는 등 음식과 관련된 가족, 친구들 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작년보다 500편 증가…최종 66편 수상작 선정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 2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 약 50일 간 진행됐으며, 접수 한 달여 만에 응모작품이 1000건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받았다. 접수된 작품들은 두 차례에 걸친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오뚜기상(1편)을 비롯해 으뜸상(1편), 화목상(4편), 사랑상(60편) 등 총 66편의 수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오뚜기상은 김정숙씨의 ‘미역국의 내력’이 선정됐으며, 으뜸상은 채연희씨의 ‘마지막 부추김치’, 화목상은 윤찬송씨의 ‘아주머니의 떡볶이’, 이경화씨의 ‘엄마와 칼국수’, 주선미씨의 ‘통닭 세 마리’, 최옥숙씨의 ‘나는 맛탕 할머니입니다!’ 등이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인 최원현 한국수필가협회 이사장은 “이번에 접수된 많은 응모 작품 속에서 엄마 표 추억의 음식 또는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인연에게 대접한 특별한 음식 등 다양한 스토리들을 보며 깊은 감동과 재미를 느꼈다”며 “소박하지만 풍성한 마음이 담긴 음식이 화려하고 값비싼 재료로 만든 요리보다 더 큰 감동과 위로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작년보다 더 많은 작품들이 접수돼 수필 공모전에 대한 국민들의 큰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가정과 밝은 사회를 구현하는 국내 최고의 수필 공모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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