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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7 14:23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한국인 최초 프라하 봄 국제 콩쿠르 1위 차지한 김민주 바수니스트
한국인 최초 프라하 봄 국제 콩쿠르 1위 차지한 김민주 바수니스트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2.05.16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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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문화재단 음악영재발굴·지원사업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김민주 바수니스트. 뉴시스
김민주 바수니스트.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김민주 바수니스트가 제73회 프라하 봄 국제 음악 콩쿠르 바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16일 금호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폐막한 이번 콩쿠르에서 금호영아티스트 출신 김민주가 1위를 차지했다. 금호영아티스트는 한국 클래식음악계의 미래를 위해 음악 영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김민주는 동아음악콩쿠르, 부산음악콩쿠르 등 국내 콩쿠르에서 연이어 1위를 하며 이름을 알렸고 2015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데뷔했다. 2019 스위스 무리 국제 콩쿠르 3위와 청중상을 받았고,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연주한 경험도 있다. 최근에는 취리히 톤할레, 취리히 심포니, 뮌헨 필하모닉 등 세계적인 교향악단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다.

선화예술중·고를 거쳐 서울대를 졸업했다. 스위스 취리히 예술대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다.

프라하 국제 음악 콩쿠르는 1947년 프라하 봄 국제 음악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만 30세 이하 젊은 음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년 두 개의 다른 악기 부문이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올해는 바순과 클라리넷 부문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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