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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5 19:40 (토) 기사제보 구독신청
대우건설, 미국 건설시장 재진출 추진…“글로벌 건설리더 성장 초석 삼겠다”
대우건설, 미국 건설시장 재진출 추진…“글로벌 건설리더 성장 초석 삼겠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5.06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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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부동산 개발사업 추진 현지 방문
텍사스 주 루이스빌시와 신규 주거사업 MOU 체결
(왼쪽부터)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한승 대우건설 신사업추진실장이 루이스빌시 시의회 의사당에서 T. J. 길모어 시장(가운데 오른쪽), 클레어 포웰 부시장과 MOU 체결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대우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대우건설이 미국 건설시장 재진출을 본격화한다.

대우건설은 지난 달 30일부터 5월 9일까지 9박 10일 일정으로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을 비롯해 대우건설 실무진들이 미국 텍사스주를 방문해 신규 주거사업에 대한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관련 기관과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미국 부동산 개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현지 사업 여건을 확인하고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시 관계자와 협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3일(현지 시각) 텍사스주 댈러스 북측에 위치한 루이스빌시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시의회 의사당에서 부동산 개발 관련 포괄적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우건설 한승 신사업추진실장과 루이스빌시 T. J. 길모어 시장이 서명한 MOU에서 양측은 부동산 투자 및 개발사업과 관련해 상호이익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의 이번 사업 추진 대상이 된 텍사스주는 저렴한 생활비와 주거비용,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의 지속적인 유입에 힘입어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위성도시 부동산 개발사업이 활성화돼 대우건설과 중흥그룹은 텍사스주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현지 출장단은 루이스빌시와의 MOU 체결 외에도 텍사스 주 내 오스틴시, 프리스코시, 록허트시, 캐럴턴시를 잇달아 방문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은 개발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풍부한 중흥그룹과 마이애미 실버타운, 맨해튼 트럼프타워 등 미국 시장에서의 경험을 가진 대우건설이 함께 추진하며 시너지를 본격화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회사의 해외 시장 포트폴리오도 다양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 추진을 글로벌 건설리더로 성장하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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