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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11 12:01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2년째 배당금 전액 쾌척…총 기부액 282억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12년째 배당금 전액 쾌척…총 기부액 282억원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3.31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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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16억원도 전액 기부.."우리 청년 위해 사용" 약속 지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미래에셋증권, 그래픽=남빛하늘>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미래에셋증권, 그래픽=남빛하늘>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지난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나온 배당수익 전액을 기부한다.

31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박현주 회장은 2021년 회사 지분을 통해 받은 배당금 16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지난 2010년부터 미래에셋그룹에서 받은 배당금을 전액 기부해 지금까지 누적 282억원을 사회로 환원했다.

기부금은 2000년 박현주 회장이 사재 75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통해 장학생 육성, 사회복지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박 회장은 2008년 전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2010년부터 배당금 전액을 우리나라 청년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이후 매년 실천해 오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박 회장의 기부에 힘입어 대표적인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 프로그램은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장학생은 2007년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며 현재까지 대학생 6000여명을 전세계 50개국으로 파견했다. 해외 교환 장학생을 비롯한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사업 프로그램 전체 참가자는 1만명이 넘는다.

또한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그룹 계열사는 ‘글로벌리더 대장정’, ‘글로벌 문화체험단’ 같은 글로벌 탐방 프로그램과 전국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우리아이 스쿨투어’, 미취학 아동과 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아이 경제교실’ 등 다양한 금융·진로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으며 인재육성 프로그램 전체 참가자만도 36만명을 넘는다.

또 2020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 기부를 통해 의료용품과 방호복, 마스크 등 물품 구매를 지원했으며, 태풍피해 수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2021년에는 ‘미래에셋 청소년 비전프로젝트’,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나만의 책꿈터 지원사업’을 통해 도서를 지원하는 등 인재육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3월 울진, 삼척, 강릉 지역에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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