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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11 09:07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국민은행,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 금융약정 체결
국민은행,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 금융약정 체결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2.28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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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금융기관 참여 신재생에너지 PF 최대 규모 5430억원 금융주선
국민은행 신본점.<국민은행>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KB국민은행은 지난 24일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발전사업인 제주 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에 대한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주한림해상풍력발전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한림읍 수원리 공유수면 일대에 5.56㎿(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 18기를 설치하는 100㎿급 규모의 해상풍력발전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6303억원이며 오는 2024년 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중부발전, 한국전력기술 등은 사업주로 참여하고 두산중공업이 터빈공급 및 유지보수, 국민은행이 금융주간사로 참여했다.

국민은행은 15개 금융기관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PF 최대 규모인 5430억원의 금융주선을 완료했다. 금융주간사 외에도 한국전력공사, 한국중부발전, 한국전력기술, 현대건설, 주식회사 바람이 이번 사업의 전략적출자자로 참여했으며 KB자산운용,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이 재무적투자자로 참여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내 금융기관의 해상풍력 사업 경험 부족,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 등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의 전사적 지원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 프로젝트 금융약정을 적시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이번 발전소는 풍력발전 설비 전체를 국산 기종으로 설치해 국내 해상풍력발전업계, 관련 산업 생태계 구축·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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