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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12 19:34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코인원 “투자자 보호 적극 나선다”…이용자 보호 전담 부서 신설
코인원 “투자자 보호 적극 나선다”…이용자 보호 전담 부서 신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2.14 13: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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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보호 체계 전문성도 강화
코인원 로고.
코인원 로고.<코인원>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최근 이용자 보호 전담 부서를 신설해 투자자 보호에 나선다.

14일 코인원에 따르면 기존 고객 전담 서비스(CS)와 대금융 전담 센터를 나눠 이용자를 보호하고 금융사고 리스크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통합해 운영하던 CS 업무와 이용자 보호 업무를 좀 더 체계화해 고객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사고, 수사 및 공공기관 대응 업무의 전문성은 더욱 강화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신설된 이용자 보호 전담부서는 ▲이상거래, 클라이언트 해킹, 금융사고 등에 대한 처리 ▲수사기관 대응 ▲채권추심 압류 및 해제 등 공공기관 대응 ▲고객 민원 등 대내외 이용자 보호 업무를 수행한다. 이와 함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등 이용자 보호를 위한 기획 및 개선 작업도 강화한다.

또한 코인원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사내외 규정과 시스템을 지속해서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건수를 2020년과 2021년 기준으로 각 전년 대비 85.1%, 68.75% 큰 폭으로 감소시켰다.

차명훈 코인원 대표는 “가상자산을 노리는 범죄 시도가 나날이 교묘해지고 다양해짐에 따라 코인원은 투자자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관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보이스 피싱을 비롯한 금융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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