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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18 19: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두나무 “MZ 세대, 비상장 주식에 빠졌다”
두나무 “MZ 세대, 비상장 주식에 빠졌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1.25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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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서베이와 ‘직장인들의 비상장 주식 매매 경험 조사’
2030, 가상자산이나 펀드·ETF보다 비상장 주식 투자 우선 꼽아
두나무가 ESG 경영의 일환으로 100억원을 투자해 ‘업비트 디지털 자산 투자자 보호 센터’를 설립키로 했다.두나무
두나무는 직장인들의 비상장 주식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다고 분석했다.<두나무>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두나무는 직장인들의 비상장 주식에 대한 인식이 변화했다면서, 특히 MZ세대가 비상장 주식에 관심이 뜨겁다고 25일 밝혔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와 직장인 설문조사 서비스 리멤버 서베이가 진행한 ‘직장인들의 비상장 주식 매매 경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8명 중 6명이 비상장 주식을 매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20대부터 60대까지 평균 현재 이용하는 투자처 순위에서도 국내외 상장 주식, 펀드·ETF에 이어 3위를 기록하면서 유망 투자처로 나타났다. 특히 MZ세대에서 두드러졌다. 현재 이용하는 투자처 순위에서 2030은 가상자산(44%)이나 펀드·ETF(47%)보다 비상장 주식(49%)을 우선으로 꼽았고, 전통 재테크인 부동산은 20대에서 13%, 30대에서 38%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두나무의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도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1년간 전체 회원 수 대비 2030 MZ세대가 43.78%로 다수를 차지하면서 비상장 주식에 대한 MZ세대의 관심을 방증했다.

두나무 관계자는 “MZ세대 사이에서 비상장 주식은 펀드, 가상자산 만큼이나 주요한 투자처”라며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통해 앞으로도 안전거래 환경 조성에 힘써 새로운 세대 유입과 시장의 건전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나무와 리멤버 서베이가 함께 실시한 ‘직장인들의 비상장 주식 매매 경험 조사’는 2021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20대부터 60대 리멤버 직장인 패널 총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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