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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7 19:31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할로윈에 조커 분장하고 살인미수‧방화 혐의로 체포된 20대 일본인
할로윈에 조커 분장하고 살인미수‧방화 혐의로 체포된 20대 일본인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11.01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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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남성 칼로 찌르고 방화...“역 간격 긴 특급열자 노렸다”
1일 NHK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일본 도쿄 게이오선 차내에서 조커 분장을 한 20대 남성이 살인미수와 방화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NHK>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일본에서 할로윈에 영화 ‘조커’의 주인공 분장을 한 20대 청년이 살인미수와 방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1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8시경 일본 도쿄 조후시를 운행 중이던 게이오선 차내에서 조커 분장을 한 24세 남성이 살인미수와 방화를 저지를 혐의로 체포됐다.

이날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린 70대 남성은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이외 16명은 연기를 마셔 부상을 입었다. 경찰조사에서 용의자는 “할로윈이라 사람이 많은 전차를 노렸다. 특급열차는 역 간격이 길어 승객이 도망치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후쿠호카시 출신으로 올해 7월경 도쿄로 상경했으며 현재 직업이 없다. 일본 경찰은 사건전후 용의자의 행동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커는 DC코믹스의 악당 캐릭터 중 한명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하류계 남성이다. 세상을 원망하며 살인자로 변모한다. 영화 ‘조커’ ‘다크나이트’ 등에 나와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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