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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7-05 18:35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中 제약사 코로나19 백신 임상 참가자 사망…브라질 정부 “심각한 부작용”
中 제약사 코로나19 백신 임상 참가자 사망…브라질 정부 “심각한 부작용”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11.10 1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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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노백 협력기관 부탄탕 연구소 “사망 사고는 백신과 관련 없다”
중국 베이징 다싱구에 위치한 제약회사 시노백 본사에서 한 직원이 코로나19 백신을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브라질 당국이 현지에서 진행하던 중국 제약사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3상 임상시험을 중단하겠다고 9일(현지시각) 밝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연방 보건부 산하 국가위생감시국은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 후보 물질 ‘코로나백(CoronaVac)’ 3상 임상시험에서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지난달 29일 임상시험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매체들은 이날 시노백 3상 시험 중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지만 시노백의 협력 기관인 부탄탕 연구소는 “백신은 사망자의 사망 원인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부탄탕 연구소의 디마스 코바스 소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사망 사건은 사실이지만 백신과 관련이 없다”면서 “브라질 당국의 결정은 매우 의아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상시험 중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자세히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부탄탕 연구소는 1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11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임상시험 내용과 사망자 발생 원인 등을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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