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공무원 피격에 긴장감 도는 연평도
실종 공무원 피격에 긴장감 도는 연평도
  • 강민경 기자
  • 승인 2020.09.2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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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 영해서 이동 중인 해군 고속정.<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강민경 기자] 25일 피격 실종 공무원이 관측된 북측 황해남도 옹진군 등산곶 해안 인근 우리 영해에 해군 고속정이 이동하고 있다.

앞서 24일 국방부는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에서 21일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측 해상에서 발견됐으며 이후 북한이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회의 결과와 정부 대책을 보고받고 “충격적 사건으로 매우 유감스럽다.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며 “북한 당국은 책임 있는 답변과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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